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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공기청정기 선정 고무줄 잣대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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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공기청정기 선정 고무줄 잣대로 평가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한 질책이
행정가로써 또다른 낮설음이 전남교육의 한 축이 될수도
200만 도민,학부모가 합리적으로 이해 해야 한다


 

[전남저널=윤창훈 기자]

행감중인 신민호.jpg

 

도의회 전남도교육청 행감에서 일선교육장이 행정가로써 의 낮설음이 또 다른 교육 한 축이 될수 있다는 서두로 시작된 질의에서 일선학교에 설치된 공기청정기가 고무줄 평가로 제품이 선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 이다.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민호 의원(순천6)은 7일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지역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청이 일선학교 공기청정기 제품 선정을 고무줄 잣대로 평가했다”고 강한질책이 이어졌다.
 
신 의원은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2단계 입찰을 통해 설치한 공기청정기 사업이 1차 적격심사에서 A 제품은 대부분 1등을 했지만 두 곳은 부적격업체로 탈락시켰다”고 주장했다 . 이어 공개입찰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언급 했다.
 
그는 “하물며 똑같은 제품을 납품하겠다고 제시했는데도 선정위원들의 고무줄 에 비유해 평가를 했다”며 “이같은 일들이 전남도교육청의 현실이다”고 비난했다.
 
신 의원은 “2차 가격입찰에 3~4개 업체가 경쟁하도록 해야 되는데 1차에서 5개 업체를 탈락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강한지적을 했다.
합법적인 짜고치는 고스톱 이다고 심한 표현을 했다. 돈이 사기를 치지 사람이 사기를 치지 않는다고 도 표현했다.

볍률시행령에도 입찰 성립자격은 2인이상의 유효한 입찰로 성립한다면서 전반적인 공기청정기 문제를 제기 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 올해 공기청정기 임차사업으로 공기청정기 1만6712대를 설치했다. 올해 10억8763만원, 2010년과 2021년 각각 36억5786만원, 2022년 21억9434만원의 임차를 지불하기로 했다.
 
이어 200만 도민,학부모가 합리적으로 이해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장은 지역교육수장이면서 행정가도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추후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한 질책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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